Key Value Drivers

오렌지라이프는 경제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성장이 정체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시장의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뛰어난 신계약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년 연간 신계약 APE는
전년 대비 4.9% 증가한 7,18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수익성이 높은 보장성 상품의 경우 6.3%의 양호한
APE 성장률을 시현하였습니다. 수입보험료 또한 연간
13.4% 증가한 4조 6,647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하였습니다.
Growth
균형 잡힌 이원별 손익 분포는 오렌지라이프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자
동력입니다. 오렌지라이프는 보험 본연의 수익인
위험률차 손익과 효율적인 사업운영과 비용 절감을
통한 사업비 및 기타 손익에서는 물론이고, ALM을 통한
안정적인 Spread 관리로 견조한 투자관련손익을
시현하고 있으며, 압도적인 자본 여력에도 높은
ROE(자기자본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전년 대비 1.1%p 증가한 9.8%1)에 달하는
ROE를 시현하였으며, 최근 3개년 평균은 업계 평균인
3.9%를 크게 상회하는 8.1%입니다.
Profitability
오렌지라이프는 적절한 예산배분을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사업비를 관리하며, 선진화된
언더라이팅으로 수익성 확보에 만전을 기합니다. 또한
보험금 지급 내부 운용 프로세스 개선에 따른 손해율
향상으로 회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AiTOM과 같은 디지털
영업시스템 지원 등을 통해 FC의 활동력과 소득을
증가시켜 FC정착률을 높이고, 나아가 높은 계약
유지율을 이끌어냄으로써 지속적으로 효율성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Efficiency
2018년 말 기준, 오렌지라이프의 RBC 비율은 국내 상장
생명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425%입니다. 독보적인
자본력은 저금리 기조와 RBC 산출기준 강화, 그리고
2022년 시행 예정인 새로운 자본규제(K-ICS) 도입 등의
영향으로 자본확충에 비상이 걸린 국내 생명보험사와
구분되는 당사 고유의 경쟁력으로서 이는 오래 전부터
글로벌 스탠더드에 따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자산부채관리(ALM)를 해온 결과입니다.
Risk & Capital
Management